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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오는 3월 11일까지 ‘창업을 위한 공간디자인의 새로운 해법’ 과정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자영업자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의 창업 후 5년 간의 폐업 비율 또한 90%가 넘을 정도로 자영업을 통한 성공 확률이 매우 낮다. 이제 더이상 개인의 노력만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하기란 쉽지 않다. 창업의 성공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에 걸켜 체계적인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번 신규 과정을 맡은 민희식 주임강사(크리에이티브 워크 대표)는 본 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소비심리, 쇼핑 공간의 혁명, 공간 인테리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한옥, 도시재생 성공 프로젝트 등의 강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소유에서 경험으로의 전환과 북테리어 시대의 매장 인테리어, 젠트리피케이션이 아닌 도시 재생을 통한 도시의 공생 관계에 대해서 모색해 볼 예정이다.

민희식 주임강사는 “이제는 소상공인일지라도 4차 산업 혁명의 맥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하며 “급변하는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업에 있어 공간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해나갈 것인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 창업을 위한 공간 디자인의 새로운 해법 과정의 주임강사 민희식은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에서 20년 동안 편집장을 역임했고, JTBC 플러스의 이사를 거쳐  현재는 미디어 콘텐츠 솔루션 기업 크리에이티브 워크의 대표로서 예술과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왕성한 활동을 하는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 창업을 위한 공간 디자인의 새로운 해법 과정은 오는 3월 11부터 5월 27일까지 (12주 과정) 매주 수요일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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